(주)쇼박스 소개

주식회사 쇼박스
6년 연속 편당 관객수 1위의 독보적인 기록으로 한국 영화 시장을 리드함은 물론
드라마를 비롯한 전방위 콘텐츠 시장으로 사업의 폭을 넓혀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있는
오리온 그룹 내 콘텐츠 투자 배급사 입니다.

2002년부터 영화 기획, 제작, 투자, 배급 등 전 분야를 아우르며
한국 영화산업에서의 Total Management 역량을 키워온 ㈜쇼박스는
창작자에게는 믿음직한 제작기반과 서비스를, 관객에게는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기업입니다.

"재미"와 "완성도"라는 최우선 원칙을 바탕으로,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2005년 <괴물>, 2012년 <도둑들>, 2015년 <암살>, 2017년 <택시운전사>가 천만 관객의 사랑을 받았으며, 이는 영화 투자배급사 최다 천만 영화보유기록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추격자>, <국가대표>, <관상>, <사도>, <내부자들>, <검사외전>, <살인자의 기억법> 등 매해 높은 완성도의 흥행작들을 선보이며 한국영화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한 해 편당 관객수 4년 연속 1위(2012년 274만명, 2013년 311만명, 2014년 182만명, 2015년 430만명)라는 기록은 한 작품, 한 작품 최선을 다하는 쇼박스의 독보적인 기획력과 감각을 반영합니다.

쇼박스는 한국영화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 글로벌 컨텐츠 시장을 공략합니다. 2015년에는 중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화이브라더스와 독점 파트너쉽을 체결해 투자 배급의 무대를 넓히는 한편, 미국의 대표적인 장르영화 스튜디오 블룸하우스와의 공동 제작 파트너쉽을 통해 세계적 역량을 지닌 글로벌 영화 투자 배급사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