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쇼박스 소개

주식회사 쇼박스
독보적인 기획력과 인사이트로 20년 간 한국 영화 시장을 리드함은 물론,
드라마를 비롯한 전방위 콘텐츠 시장으로 사업의 폭을 넓혀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있는
오리온 그룹 내 콘텐츠 스튜디오입니다.

2002년부터 영화 기획, 제작, 투자, 배급 등 전 분야를 아우르며 한국 영화산업에서의 Total Management 역량을 키워온 ㈜쇼박스는 과감한 기획과 창조적 시도를 가능케하는 안정적 파트너십으로 창작자에게는 믿음직한 제작 기반과 서비스를, 관객에게는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기업입니다.

"재미"와 "완성도"라는 최우선 원칙을 바탕으로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2005년 <괴물>, 2012년 <도둑들>, 2015년 <암살>, 2017년 <택시운전사> 등 다섯 편의 ‘천만 영화’를 탄생시켰습니다. 더불어, <웰컴 투 동막골>, <미녀는 괴로워>, <추격자>, <국가대표>,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관상>, <끝까지 간다>, <사도>, <극비수사>, <내부자들>, <검사외전>, <터널>, <럭키>, <살인자의 기억법>, <곤지암>, <돈>, <남산의 부장들>, <랑종>, <싱크홀> 등 매해 높은 완성도의 흥행작들을 선보이며 한국영화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영화 시장에서의 성과를 토대로 시리즈물 기획 및 제작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 이후, 2020년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로 전 세계 K-콘텐츠 팬들의 열광을 이끌어내며 드라마 제작 사업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쇼박스는 웹툰 전문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원천 IP를 효율적으로 확보하고, 성공적 콘텐츠로 육성 및 개발합니다. 또한 탄탄한 배급 노하우로 다각화된 유통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쇼박스는 풍부한 콘텐츠 제작 경험과 독보적인 기획력, 콘텐츠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콘텐츠의 중심에서 산업을 리드해 나갑니다. 미국 MCG(Maum Capital Group)의 자회사 Maum Studio와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스튜디오로서 힘찬 도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